지난해 정부는 장애인복지법을 개정하여 투렛 증후군을 장애 인정기준에 포함하였습니다. 투렛 증후군이란 틱장애가 1년 이상 지속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.
전체 아동 중 1%에서 발생하는 틱장애는 쉽게 넘어가면 안 되는 것이 일상생활에 제약이 있으므로 틱장애의 종류와 치료법을 알아보겠습니다.
틱 장애의 종류
틱장애는 크게 음성틱과 운동틱이 있습니다. 음성틱은 '킁킁'거리는 소리, 쉬 소리, 침 뱉는 소리 등 빠르고 의미 없는 소리는 내뱉는 것으로 복합 음성틱이 있는 경우 상황과 관계없는 단어나 어절을 반복합니다.
운동틱은 눈 깜빡임, 머리 흔들기, 얼굴 찡 그리기 등이 있으며 특정 행동 패턴을 반복하는 것을 말합니다.
틱 장애 발병 원인
틱장애는 유전적 요인, 환경적 요인, 그리고 뇌의 기능 이상이 원인이 되면 보통 3세~7세 사이에 시작되어 10~12세 정도에 증상이 심해집니다.
보통은 성인이 되면 증상이 감소하거나 사라지지만, 그렇지 않을 경우, 강박장애, 정신장애 등으로 이어져 일상생활이 힘들어질 수 있는 만큼 어릴 때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.
틱 장애 치료법
성장기 아이들의 틱장애가 계속된다면 증상의 경과에 따라 전문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. 치료가 더딜수록 아이들이 불편함과 우울감이 생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. 틱장애 치료는 약물을 사용한 약물치료와 행동치료 등 정신치료가 병행됩니다.
최근에는 틱장애로 인한 약물치료 시 약물치료비를 지원하는 보험이 신설되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험상품도 있는 만큼 보호자들의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할 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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